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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창동 유적(사적 제375호) 514-1전 일원 발굴조사 학술자문회의

조사사유 신창동 유적의 성격 규명 및 향후 종합정비계획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확보
조사기간 2016/08/24~2016/10/25

 

1. 신창동유적지를 감싸고 있는 背山(삼각산 274m)으로부터 남서쪽으로 흘러내린 곡간 대지의 퇴적환경 변화에 수반하여 형성된 문화층과 내용을 일부 확인하였다는 점이다.

 

2. 목제유물이 다량 출토되었던 저습지 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진행된 재퇴적(3단계:) 이후로 수혈(폐기관련 수혈 포함)과 주거지, 구상유구 등과 같은 생활유구들이 곡간 하단부에 형성됨이 확인되었다.

 

3. 특히 2·3·826호 수혈 내에서는 퇴화된 삼각형점토대토기를 포함한 경질무문토기류만이 출토됨으로써, 저습지 환경 소멸 이후로부터 기원후 2세기까지의 토기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찾아진다.

 

4. 또한 주거지와 구상유구, 기타 수혈 자료들은 영산강유역에 타날문토기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기원후 2세기 중엽 이후의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신창동사적지의 ‘형성-성장-소멸’이라는 여정의 시간축 편년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준층위_위치.png기준층위 위치
  • 건물지전경.png건물지 전경
  • 1호주거지전경.png1호 주거지 전경
  • 8_11호_수혈전경.png8‧11호 수혈 전경
상세

광주 신창동 유적(사적 제375호) 514-1전 일원 발굴조사 학술자문회의

조사사유 신창동 유적의 성격 규명 및 향후 종합정비계획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 확보
조사기간 2016/08/24~2016/10/25
내용

 

1. 신창동유적지를 감싸고 있는 背山(삼각산 274m)으로부터 남서쪽으로 흘러내린 곡간 대지의 퇴적환경 변화에 수반하여 형성된 문화층과 내용을 일부 확인하였다는 점이다.

 

2. 목제유물이 다량 출토되었던 저습지 환경의 변화와 더불어 진행된 재퇴적(3단계:) 이후로 수혈(폐기관련 수혈 포함)과 주거지, 구상유구 등과 같은 생활유구들이 곡간 하단부에 형성됨이 확인되었다.

 

3. 특히 2·3·826호 수혈 내에서는 퇴화된 삼각형점토대토기를 포함한 경질무문토기류만이 출토됨으로써, 저습지 환경 소멸 이후로부터 기원후 2세기까지의 토기상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를 확보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찾아진다.

 

4. 또한 주거지와 구상유구, 기타 수혈 자료들은 영산강유역에 타날문토기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기원후 2세기 중엽 이후의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신창동사적지의 ‘형성-성장-소멸’이라는 여정의 시간축 편년 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
기준층위 위치 건물지 전경 1호 주거지 전경 8‧11호 수혈 전경
작성자 : 관리자등록일 : 2017-03-28조회수 : 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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